연애 성향 테스트 네이비쿠커

 

내 내가 카사노바라니...
난 조금 있으면 마법사 입문한다고!.... orz





2010 모에적성검사 네이비쿠커

이 테스트 결과는 navycooker님의 테스트 결과입니다당신은 56494번째 테스트 참여자 입니다


당신에게 있어 여자란 일반상식을 가지고 있는 여자이며, 나름 돈이 많이 가지고 있지 않아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어느정도의 일반적인 재능의 보유자이며, 일반적인 센스를 가지고 있는 여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자신과 비슷한 정신연령을 가지며, 신체적으로는 다소 어린 체구의 여성이 어울리겠습니다.
어울리는 여성의 나이 : 25.82세 / 신장 : 167.69cm / 몸무게 : 50.2kg
S : 매우좋아함 / A : 좋아함 / B : 보통 / C : 별로 / D : 싫어함 / E : 매우싫어함

2차원몰입도 : 일반 | 현실감각 : 위험 | 성욕망도 : 일반 | 망상도 : 정상 | 회복가능성 : 막장 | 모에편향 : 일반

[ 성격별모에반응 ]
2D성격모에 요소에서 당신은 어느정도의 상식이 있는 캐릭터를 좋아하며, 특히 짜증나게 구는 캐릭터를 싫어합니다. 또한, 은근히 시원한 성격을 좋아하며, 적절하게 자기주장이 있는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이 외에도, 사랑때문에 가슴아파하는 캐릭터를 좋아하며, 다소 얼빠진 행동을 보이는 캐릭터를 싫어합니다.

여성을 바라볼때 가장 먼저 눈이 가는 곳은?
틀린그림찾기를 통한 당신의 검색능력에서 당신은 무의식적으로 얼굴을 먼저 자세히 본다고 밝혀졌습니다. 그 다음으로 살펴보는 부위는 다리가 되겠으며, 마지막으로 보는 부위는 가슴가 되겠습니다.
그 외에 관심에 제일 두지 않는 부분은 헤어스타일가 되겠습니다.


[ 긴머리 모에 ]
긴머리는 여성다움을 어필하는 것으로, 많은 여성들이 관리하기 귀찮음에도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옛부터 길러왔습니다. 물론 예전과 다르게 다양한 웨이브 혹은 매직을 통해서 다양한 긴머리를 표현하지만 당신에게 있어 긴머리는 여성의 기본 소양과 같을 정도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모에는 아니지만 반응을 보이고 있는 요소
생머리 / 엘프 /

다소 싫어하는 모에 요소
단발머리 / 안드로이드 /

[ 십자가 모에 ]
종교적의미도 있지만, 십자가란 본디 신성함 뿐만 아니라 보호에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씩 풀어서 설명하자면 십자가를 좋아하는 당신은 기독교 혹은 천주교 관련쪽 인물일 수도 있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신성한 캐릭터를 좋아하는 타입이라 말 할 수 있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치유의 상징이기에 그것에 근거하여 당신의 여성관이란 치유 혹은 신성에 가깝다 할 수 있습니다.


[ 기타 모에 ]
모에적성검사에서 제시된 기타는 모두 일렉종류였기에 클래식 기타나 베이스 관련 모에도를 측정할 수 없지만, 최근 락밴드 계열의 여성모에 캐릭터들이 관심을 끌게 됨에 따라 모에아이템으로서 일렉기타의 관심역시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그 대세에 따라 당신 역시 어느덧 점점 능숙하게 기타를 다룰 수 있는 그녀에게 매료되어 갑니다.


모에는 아니지만 반응을 보이고 있는 요소
채찍 / 벨트 / 머플러 /

다소 싫어하는 모에 요소
방울 /


이 분야에서 당신의 모에반응요소가 없는 모에 평등 주의자입니다.



다소 싫어하는 모에 요소
백합 /


이 분야에서 당신의 모에반응요소가 없는 모에 평등 주의자입니다.

모에는 아니지만 반응을 보이고 있는 요소
영재소녀 / 학생(교복) /


이 분야에서 당신의 모에반응요소가 없는 모에 평등 주의자입니다.


크음 뭐라 딱히 할 말은... -_-

취향 분석 네이비쿠커








메인스트림을 위한, 착한 감수성의 영역

결국엔 비관주의자가 옳았던 것으로 드러날 수 있으나, 낙관주의자는 그 동안 즐거운 여행을 한다.” - 대니얼L. 리어든


 


이 영역은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친숙한 낙관주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가 사는 곳입니다.


 


잘난 척, 지적인 척, 똑똑한 척, 까다롭고 냉소적인, 남을 가르치려는, 대중적 취향을 깔보는, 뭐든 무시하는 듯한 비주류 취향들은 지금 바로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이 공유하는 특징들입니다.   



  • 소비 행태가 다양함. 대중 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이거나,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음
     

  • 특이하거나 고급스러울 필요 없음. 즐거움, 쾌활함, 순수함, 기분 좋게 산뜻한 내용, 맑고 순수한 감동을 선호함
     

  • 쉽게 싫증 내지 않는 너그러운 취향. 비슷비슷한 종류의 콘텐트에 너그러움. 지나치게 극단적이고 새로운 콘텐트에 거부감을 가짐. 세월과 대중의 평가를 받은 검증된 콘텐트를 선호함
     

  • 감정이 넘쳐 흐르는 낯간지러운 감상주의에 끌리거나 거부감을 느끼지 않음. 난잡하고 우유부단하고 자유롭고 열정적이고 직관적인 것을 좋아함
     

  • 이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은 공통적으로 시장에서 실패하거나, 성공하더라도 별다른 상업적 주목을 받지 못한다는 특징을 공유함.




럴수 럴수 이럴수가... 미분류

뒤늦은 추석특박 나온지 30분만에 최진실 누님이 돌아가셨다는 뉴스가... orz
휴가길에 어둠이 몰아치는구나 T^T


싫어하는 설정 생각하는삶

보통 스포츠 만화에서 많이 나왔던거 같습니다.

한 천재(팀)가(이) 있는데 무슨 스포츠(경기)를 하든 이깁니다.
그러다 주인공이 하고 있는 스포츠(경기)를 시작하여 우승후보, 어쩌구 합니다.
그리고 발립니다. (보통 주인공(팀) 혹은, 주인공 라이벌(팀)에게)
그러면 주인공(혹은 라이벌)이 말하죠, XXX를 무시하지 말라던가, XXX는 쉽지 않다던가.


......



물론 강력한 적의 등장으로 긴장감을 높이는데에는 한 몫 합니다만, 제겐 다른 장르의 스포츠를 무시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는 설정입니다. 특히 마지막에 하는 우리가 하는 스포츠는 다르다는 풍의 저 대사! 솔직히 짜증납니다. 왠만하면 이런 설정은 사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다른 스포츠는 다 이기다가 꼭 주인공이 하는 스포츠에선 터무니 없이 약해지는건 설득력이 떨어져요. 차라리 그냥 짱센 적을 만드세요. 그게 더 설득력 있어 보이고 긴장감도 있죠.

뭐 그냥 생각나서 주절 주절 써본 이야깁니다
란돌이 사포에서 찬밥 취급 당하는거 때문에 이러는건 절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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